경주역

경주역 (Gyeongju Stn. / 慶州驛 / キョンジュ駅)은 경북 경주시 건천읍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주요 철도역들 중 하나로서, 2010년 경부선 고속철도 역으로서 개통한 이후 2021년 이후로는 경주시 도심에 위치했던 구 경주역의 기능도 이어받았다.

기본 정보

  • 개업일:
    • 2010년 11월 1일 (경부고속선)
    • 2021년 12월 28일 (동해선 및 무궁화호 정차)
    • 2010년 11월 1일 (경부선 KTX)
    • 2016년 12월 9일 (SRT(경부선 한정))
    • 2024년 12월 20일 (중앙선 KTX)
    • 2025년 12월 30일 (동해선 KTX)
    • 2022년 11월 5일 (누리로(재개업))
    • 2023년 12월 18일 (ITX-마음)
  • 소재지 주소:
  • 운영기관:
  • 관리역 등급:
    • 2급 관리역 (코레일 대구본부)(경부고속선·동해선)
  • 역 코드 (전산상): 508 (코레일)
  • 승강장 구조:
    • 경부고속선·동해선: 4면 8선 혼합형 승강장

운행계통·노선 거리표

상세 정보

경부선 고속철도(KTX/SRT)는 물론이고, 2021년 말 동해선(당시 동해남부선) 선형개량 개통 이후로는 구 경주역의 여객 기능을 승계하여 무궁화호(2022년 11월부터는 누리로 계열도 포함) 및 ITX 계열의 일반열차도 정차하며, 2024년 말 이후부터는 중앙선 계통[2], 2025년 말부터는 동해선 계통의 KTX[1][2]까지 이 역에 정차하기 때문에 일반열차들은 물론, 대한민국 내에서 현재 상업 운행 중인 모든 종류의 고속철도 차량들[3]을 볼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무이한 철도역이다.[4]

역명 관련

처음 고속철도 역으로 개업할 당시에는 아직 기능을 하고 있었던 구 경주역과 구분하기 위해 신경주(新慶州)역이라는 이름을 썼으나, 2021년 동해선 선형개량 개통으로 구 경주역이 폐역된 이후 역명 변경의 필요성이 여론 등으로 대두됨에 따라 2022년 말 당국 고시를 통해 현재의 역명으로 변경되었고, 2024년 초 관련된 모든 후속 절차들(역명판 및 각종 안내판/안내방송 교체, 각종 전산망 반영 등)이 완료되었다.

주변 대중교통

(작성중)

같이 보기

  1. 1.0 1.1 국내 최초로 비수도권 지역만을 운행하는 고속철도 운행 계통으로, 기존에 있던 경부선을 경유하는 서울(행신수서~동대구~포항간 운행계통(KTX/SRT)과는 다르다.
  2. 2.0 2.1 중앙선 및 동해선 계통은 준고속형 차량(영업 최고속도 260km/h급)인 KTX-이음으로 운행한다.
  3. KTX-청룡(EMU-320)의 경우, 현재로서는 모든 편성이 일명 '서대동부'라고 불리는 경부선 계통(''이라 불리는 호남선 계통 또한 해당)의 급행 성격으로 도입된 차량으로, 일부 편성이 임시 정차하였던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기간과 같이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경주역에서 청룡이 정차하는 모습은 볼 수 없다.
  4. 열차 정차횟수가 많기로 유명한 경부선 연선의 동대구역마저 준고속차량인 KTX-이음은 현재 운행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