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Daejeon Stn. / 大田驛 / テジョン駅)은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교통 요충지가 되는 주요 철도역 중 하나(경부선/경부고속선/대전선)이며, 해당 역과 인접한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의 지하 전철역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 문서에서는 지상의 역과 지하의 역을 모두 다룬다.
지상역 (국가철도)
기본 정보
- 개업일:
- 미개통 노선 개업예정일:
- 2027년 말 예정 (충청권 광역전철)
- 소재지 주소:
- 운영기관:
- 코레일 (경부선·경부고속선·대전선)
- 관리역 등급:
- 1급 관리역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 역 코드 (전산상): 010
- 승강장 구조:
- 지상역사: 6면 15선 복합식 승강장
운행계통·노선 거리표
동대구역과 마찬가지로 경유하는 모든 여객열차가 정차한다.
| 고속철도 운행거리표 | ||
|---|---|---|
| 행신·서울 방면 | 경부선 KTX | 부산 방면 |
| 오송 ← 35.1 km |
대전 | 김천(구미) 73.8 km → |
| 수서 출발 (하행) |
수서 착발 경부선 KTX |
부산 방면 (하행) |
| 수서 142.3 km → |
대전 | 동대구 126.9 km → |
| 수서 방면 (상행) |
부산 출발 (상행) | |
| 천안아산 ← 63.8 km |
김천(구미) ← 73.8 km | |
| 서울 방면 | 경부선 KTX(재래선 수원 경유) | 부산 방면 |
| 수원 ← 124.8 km |
대전 | 김천(구미) 73.8 km → |
| 행신·서울 방면 | 경부선 경유 경전선 KTX |
진주 방면 |
| 경부선 경유 동해선 KTX |
포항 방면 | |
| 오송 ← 35.1 km |
대전 | 김천(구미) 73.8 km → |
| 서울 방면 | 경부선 KTX(서대구 경유) | 부산 방면 |
| 오송 ← 35.1 km |
대전 | 김천(구미) 73.8 km → |
| 경부선 경유 경전선 KTX(서대구 경유) |
진주 방면 | |
| 대전 | 서대구 119.5 km → | |
| 수서 방면 | 경부선 SRT | 부산 방면 |
| 오송 ← 35.1 km |
대전 | 김천(구미) 73.8 km → |
| 서울 방면 | 서울 착발 경부선 SRT |
부산 출발 (상행) |
| 오송 ← 35.1 km |
대전 | 김천(구미) ← 73.8 km |
| 부산 방면 (하행) | ||
| 동대구 126.9 km → | ||
| 수서 방면 | 경부선 경유 경전선 SRT |
진주 방면 |
| 경부선 경유 동해선 SRT |
포항 방면 | |
| 오송 ← 35.1 km |
대전 | 김천(구미) 73.8 km → |
| 수서 방면 | 경부선 SRT(서대구 경유) | 부산 방면 |
| 오송 ← 35.1 km |
대전 | 서대구 119.5 km → |
| 일반 여객·관광열차 운행거리표 | ||
| 서울 방면 | 경부선 ITX-마음 | 부산 방면 |
| 경부선 ITX-새마을 | ||
| 신탄진 ← 14.4 km |
대전 | 옥천 16.2 km → |
| (시종착역) | 충북선 ITX-마음 | 제천 방면 |
| 대전 | 조치원 37.0 km → | |
| 서울 방면 | 경전선 ITX-새마을 | 진주 방면 |
| 조치원 ← 37.0 km |
대전 | 옥천 16.2 km → |
| 서울 방면 | 경부선 무궁화호 | 부산 방면 |
| 신탄진 ← 14.4 km |
대전 | 옥천 16.2 km → |
| 동대구 방면 | 동대구발 충북선 무궁화호 |
영주 방면 |
| 옥천 ← 16.2 km |
대전 | 신탄진 14.4 km → |
| 국가철도노선 철도거리표 | ||
| 서울 방면 | 경부선(재래선) | 부산 방면 |
| 대전조차장 ← 4.7 km |
대전 | 세천 7.3 km → |
| 광명 방면 | 경부고속선 | 부산 방면 |
| 오송 ← 35.1 km |
대전 | 김천(구미) 73.8 km → |
| 기점 | 대전선 | 서대전 방면 |
| 대전 | 서대전 5.7 km → | |
상세 정보
명실상부한 철도의 중심
대전역은 1905년 1월 1일 경부선 철도 개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했다. 역이 들어서면서 시골 마을이었던 한밭(대전의 옛 이름)은 새로운 미래를 키우게 되고. 이후 경부선과 호남선의 분기점이 되면서 철도교통의 중심으로 급부상한다. 1928년 현재의 대전역 위치에 두 개의 둥근 돔을 갖춘 서구식 역사가 신축되었는데 한국전쟁으로 소실된다. 하지만 지정학적 중요성 때문에 1958년 전쟁으로 무너진 많은 철도역 가운데 가장 먼저 다시 세워진다. 2004년 KTX 개통과 함께 새 역사가 건설되고, 2017년 증축공사를 거치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역 동편에 있는 28층 쌍둥이 빌딩인 철도기관 공동사옥은 현대화된 대전역과 함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철도 중심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 국가철도공단 '철도역 이야기'에서 발췌 인용
(작성 중)
대한민국의 중심 지점에 있는 철도 교통의 요충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전의 관문이기도 하다. 동대구역과 마찬가지로 경유하는 모든 여객열차(KTX, SRT, ITX 계열, 무궁화호)가 필수 정차한다. 그 위상답게, 철도기관 공동사옥(별칭 '철도트윈타워'. 코레일 및 국가철도공단의 본청 건물[2])이 역 동편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전의 향토 제빵 브랜드 성심당의 분점이 역 구내에 있다.
지하 (도시철도)
기본 정보
- 개업일:
- 2006년 3월 16일 (대전 1호선)
- 미개통 노선 개업예정일:
- 2028년 말 예정 (대전 2호선)
- 소재지 주소:
- 운영기관:
- 대전교통공사 (대전 1호선)
- 관리역 등급:
- 공식적인 등급 없음 (대전 1호선)
주
- ↑ 현재 대전역의 호남선 분기역 역할은 대전조차장역으로 넘어갔다. 해당 역은 여객업무는 취급하지 않으나, 두개의 대한민국 주축 간선철도 노선이 분기하는 지점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 두 기관 모두 옛 철도청의 후신이다. 비슷한 예로 이웃나라 일본 도카이도 신칸센(및 도카이도 본선)의 나고야역이 있는데 이곳에 도카이도 신칸센의 운영 주체인 JR 도카이의 본사가 소재한 'JR 센트럴 타워즈'가 역 건물 바로 위에 세워져 있다. 일본의 나고야 지역이 한국의 대전 내지 대구 정도의 포지션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미묘한 공통점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