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 (Andong Stn., 安東驛, アンドン駅)은 경북 안동시 송현동에 소재한 중앙선의 철도역으로, 경북북부권의 관문역이자 주요 교통 거점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기본 정보
- 개업일:
- 소재지 주소:
- 운영기관:
- 코레일 (중앙선)
- 관리역 등급:
- 2급 관리역 (코레일 경북본부)(중앙선)
- 역 코드 (전산상): 526[3]
- 승강장 구조:
- 중앙선: 2면 4선 쌍섬식 승강장
운행계통·노선 거리표
| 고속철도 운행거리표 | ||
|---|---|---|
| 청량리·서울 방면 | 중앙선 KTX | 부전 방면 |
| 영주 ← 31.1 km |
안동 | 의성 25.2 km → |
| 일반 여객·관광열차 운행거리표 | ||
| 청량리 방면 | 중앙선 ITX-마음 | 부전 방면 |
| 영주 ← 31.1 km |
안동 | 의성 25.2 km → |
| 동대구 방면 | 영동선 무궁화호 | 동해 방면 |
| 의성 ← 25.2 km |
안동 | 영주 31.1 km → |
| 국가철도노선 철도거리표 | ||
| 청량리 방면 | 중앙선(신 선로) | 모량 방면 |
| 옹천 ← 13.3 km |
안동 | 의성 25.2 km → |
상세 정보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정체성을 담다
안동역은 1930년 경북선 개통과 함께 경북안동역으로 영업을 개시, 1949년 안동역으로 역명을 변경하였다. 한국전쟁으로 급수탑만 남기고 소실되었던 역사를 1960년에 신축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발전해왔다. 그리고 2020년, 안동역은 송야천과 나란히 자리한 선하역사로 새롭게 태어났다. 역사 내외부 모두 안동 대표 건축인 임청각과 만대루의 입면 패턴과 공간미를 도입, 안동역사만의 정체성을 연출하였다. 또한 퇴계 이황의 매화시첩에서 따온 한자로 구성되었던 옛 안동역 현판을 보존하고 전통창호 이미지의 커튼월, 대형돔 지붕을 통해 미래와 전통의 조화로움을 표현하였다.
- 국가철도공단 '철도역 이야기'에서 발췌 인용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