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 (Andong Stn., 安東驛, アンドン駅)은 경북 안동시 송현동에 소재한 중앙선의 철도역으로, 경북북부권의 관문역이자 주요 교통 거점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기본 정보

  • 개업일:
  • 소재지 주소:
  • 운영기관:
  • 관리역 등급:
    • 2급 관리역 (코레일 경북본부)(중앙선)
  • 역 코드 (전산상): 526[3]
  • 승강장 구조:
    • 중앙선: 2면 4선 쌍섬식 승강장

운행계통·노선 거리표

상세 정보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정체성을 담다

안동역은 1930년 경북선 개통과 함께 경북안동역으로 영업을 개시, 1949년 안동역으로 역명을 변경하였다. 한국전쟁으로 급수탑만 남기고 소실되었던 역사를 1960년에 신축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발전해왔다. 그리고 2020년, 안동역은 송야천과 나란히 자리한 선하역사로 새롭게 태어났다. 역사 내외부 모두 안동 대표 건축인 임청각과 만대루의 입면 패턴과 공간미를 도입, 안동역사만의 정체성을 연출하였다. 또한 퇴계 이황의 매화시첩에서 따온 한자로 구성되었던 옛 안동역 현판을 보존하고 전통창호 이미지의 커튼월, 대형돔 지붕을 통해 미래와 전통의 조화로움을 표현하였다.


(작성 중)

  1. 운흥동에 위치하였던 구 역사(驛舍)는 2021년 한차례 리모델링을 거쳐 '중앙선1942'라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2. 동대구역의 그것과 유사하게 도로 맞은편에 버스 터미널이 자리잡고 있다.
  3. 운흥동 구 역사 시절 당시에는 1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