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SR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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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홍보 티저영상 (출처: 코레일 기업홍보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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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의 운영 기관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과 SRT의 운영기관이었던 주식회사 SR을 통합하는 대한민국의 (고속)철도 운영 재통합[1] 사업. 이재명 정부의 주요 공약 및 정책들 중 하나로서, 2015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해, 2026년 9월 1일 SR의 모든 사업이 코레일로 이관[2]되며 마무리되었다.
핵심 타임라인
- 2025/12/08: 통합 사업 추진 시작. (관련 기사, 국토부 공식 보도자료)
- 2026/02/25: KTX-SRT 교차 시범운행(서울역 SRT, 수서역 KTX) 시작
- 2026/05/15: KTX-산천 및 SRT 열차 교차 중련(복합열차) 운행 시작
- 2026/08/03: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코레일+' 출시[3]
- 2026/08/31: 최후의 SRT 열차(#380, 23시 정각 부산 출발/익일 01시 17분 수서 도착) 운행[4]
- 2026/09/01: 코레일-SR의 운영 최종 통합 및 SRT 브랜드 공식 폐지.[5][6]
주
- ↑ SR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3년 말 '수서고속철도 주식회사'라는 명칭으로 설립되었다.
- ↑ 당초 계획에는 흡수합병으로 통합하려 했으나, 코레일이 특별법으로 설립된 법인인 관계로 합병을 위해 한국철도공사법의 개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어 우선 SR의 모든 영업과 직원 등을 코레일로 양도(영업양수도계약)시킨 이후 (이름만 남은) SR 법인을 청산하는 형태로 결정되었다.
- ↑ 기존 '코레일톡' 애플리케이션을 스토어(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업데이트하거나 신규 다운로드하는 형식으로 출시되었다.
- ↑ 울산(통도사)-동대구-대전 정차. 동대구역(23시 46분 도착)까지는 SRT의 정차 안내방송이 송출되었고, 날짜를 넘긴 대전역(0시 28분 도착)부터는 KTX의 정차 안내방송이 송출되었다. 날짜를 넘긴 순간(9월 1일 0시)부터 차내 방송 체계가 SRT에서 KTX의 그것으로 자동 변경된 영향이다.
- ↑ 모든 구 SRT 출신 열차는 해당 일자부로 KTX-산천으로 변경되어 운행된다. 동시에 준고속열차(KTX-이음) 및 일반열차(ITX/무궁화호 등), 광역전철(수도권 전철 및 대경선, 동해선)의 다이어(시간표)도 상당부분 개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