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역
Hoshiakari Archive
각계역(Gakgye Station, 覺溪驛, カッケ駅)은 경부본선상의 간이역들 중 하나로, 한때는 국내 철도역 가운데 열차 정차횟수 및 이용객 수가 가장 적었던[1] 역이다.
기본 정보
- 개업일:
- 1964년 7월 1일 (경부본선)
- 2004년 4월 1일 (무궁화호 정차)
- 소재지 주소: 충북 영동군 심천면 각계길 55 (각계리 511-2)
- 운영기관: 코레일 (경부선)
- 관리역 등급: 무배치간이역 (대전역 관리 /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 역 코드 (전산상): 309 (코레일)
| 일반 여객·관광열차 운행거리표[2] | ||
|---|---|---|
| 동대구 출발 | 동대구발 충북선 무궁화호[3] |
영주 방면 |
| 영동 7.8 km → |
각계 | 심천 3.8 km → |
| 국가철도노선 철도거리표 | ||
| 서울 방면 | 경부선(재래선) | 부산 방면 |
| 심천 ← 3.8 km |
각계 | 영동 7.0 km→ |
상세 정보
역명판도 없는 파란 지붕의 간이역
소박하다 못해 단출한 맞배지붕의 일자형 건물
특별한 역명판도 없이 선로 옆에 놓인 파란 지붕의 역사 각계역. 많은 사람이 오고가는 곳. 만나고 헤어지는 곳. 역을 상징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각계역은 이웃집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작은 일자형 건물에 맞배지붕이 올라간 역사는 소박하다 못해 단출해 보이지만 이제는 거의 남지 않은 모습이 오히려 더 정겹다. 각계역은 1964년 경부선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1966년 역원배치간이역으로 승격되기도 하였지만 결국 다시 역원무배치간이역이 된 각계역. 2019년 기준, 하루 오전 7시11분에 들리는 대전방향 무궁화호가 유일하지만 대전에 장사를 하러 가는 각계 주민들에겐 매우 귀중한 역이다. 때문에 2010년 영동 관리역에서는 5월을 역사를 점검하고 주위에 꽃과 나무를 심는 각계의 달로 지정하기도 하였다.
- 국가철도공단 '철도역 이야기'에서 발췌 인용
같이 보기
주
- ↑ 2026년 9월 다이어 개정 이전까지는 충북선 계통의 무궁화호 열차만 하루에 딱 한번 정차했었지만, 현재는 경부선 계통의 열차도 2회 추가로 정차한다.
- ↑ 아래 표에는 없지만, 2026년 9월부터 정차를 개시한 경부선 계통의 열차는 #1192 (상행 12시 11분), #1197 (하행 18시 35분) 2회이며, 모두 대전 착발의 열차이다.
- ↑ 상행 열차만 1회(#4301, 07시 13분경) 정차한다.